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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다음에는 무엇을 해볼까 | 공대생의 취미 전시
Photo | 사진 촬영

블로그 글 쓰고... 놀러도 다니고... | 25.08.04~09.01

by 이예승539 2025. 10. 3.

여친의 고양이 희희, 강아지 희돌이
재미있게 본 뮤지컬, 마하고니. 홍나현 배우님의 확 변한 스타일이 멋졌다
학교 전정대 옥상에서 본 학교 풍경
전정대 옆의 버스 정류장
건물 가운데의 라운지
왼쪽부터 중앙도서관과 학생회관... 저 둘은 뭔지 모르겠다
제일 이쁘다고 생각하는 예대 건물
길 가다 나에게 앵긴 새끼 고양이. 그 뒤로 못 봤다
석사님들과 같이 경주로 워크숍을 갔을 때.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
더위를 피해 차 아래에서 자는 고양이. 발이 너무 귀여웠다

 

내가 게을러서 8월 달 사진을 10월이 다 되서 올렸다. 귀찮았기도 하고 계속 까먹다 보니 이때까지 좀 미뤄졌다.

이번 한 달은 사진이 많이 없는데, 희주랑 노는 시간을 제외하면 거의 랩실에 매일 출근한 것 같다. 출근해서 인프런 강의 보고, 블로그에 정리하고, 이후에는 QDD 모터 드라이버 개발에 집중했던 것 같다. 그 중 석사님들과 같이 모터 기능안전 워크샵을 갔었는데 특히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. 에스비비 기업의 이사님과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는데, 드라이버 개발을 하실 때 최적화를 하시는 담당이셨다. 그 분은 Modelsim과 같은 분석 프로그램보다 오실로스코프로 직접 파형을 분석하시는 분이셨으며, 코드도 C++, Python보다 어셈블리어로 직접 짜시는, 괴물같은 기술을 가진 이사님이셨다. 그런 분께서 우리 기업은 최적화에선 자신있다고 말씀하셨는데, 그 정도의 기술을 가져야 기업을 운영할 수 있나 싶었다. 되게 재미있던 경험이었다.

원래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데, 너무 더워서 들고 다니기에 너무 더웠다. 그래서 그냥 휴대폰 카메라로 찍었다.

 

Camera : Galaxy S23